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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의 사진 기록

행사231209 연탄나눔봉사

혹시, 하나님과 흔하고 뻔한 사랑을 하고 계신 분이 계신가요?

하나를 주면, 하나를 주는, 계산적인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주일 설교 말씀처럼,

사랑은 가장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것입니다.


우리, 뻔한 사랑 하지말고, 찐한 사랑해요. 

하나님이랑요-


(하나님과 찐한 사랑중인, 함께하는교회 성도들_231209 연탄봉사나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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